@0xMiden 로컬 zk 증명/스마트 컨트랙트 수수료 문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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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Miden 로컬 실행 수수료 분석 ## 핵심 답변 **Miden은 로컬 실행 시 블록체인 가스비가 발생하지 않습니다.** 로컬에서 zk 증명 생성과 스마트 컨트랙트 실행을 할 때는 CPU/RAM만 사용하며, 네트워크에 트랜잭션을 제출할 때만 수수료가 부과됩니다. [docs.miden.xyz](https://docs.miden.xyz/) ## Miden의 실행 모델 **로컬 실행 방식**: - 클라이언트가 로컬에서 트랜잭션과 스마트 컨트랙트를 직접 실행 - STARK 기반 증명을 자동으로 생성 - 생성된 증명만 네트워크 운영자에게 제출 - 운영자는 재실행 없이 증명만 검증 (기하급수적으로 빠름) **하이브리드 상태 관리**: - 프라이빗 계정/노트: 온체인에는 커밋먼트만 저장 (실제 내용은 로컬) - 퍼블릭 계정: 완전히 온체인 저장 - 병렬 실행 가능 (충돌 없는 프라이빗 트랜잭션) ## 수수료 구조 비교 | 실행 위치 | 가스비 | 비용 설명 | |---------|-------|---------| | **로컬 실행/증명 생성** | ❌ 없음 | 로컬 컴퓨팅 자원만 사용 (CPU/RAM) | | **네트워크 제출** | ✅ 부과 | 로그 스케일 수수료: `log₂(실행 사이클) × 검증 기본 수수료` | | **전통적 온체인** | ✅ 부과 | 모든 연산에 대해 선형 가스비 부과 | **수수료 공식**: [github.com/0xMiden](https://github.com/0xMiden/miden-vm) ``` 네트워크 수수료 = log₂(실행 사이클, 올림) × 검증_기본_수수료 ``` - 로그 스케일이므로 복잡한 연산도 비용 증가가 완만 - 계정 vault에서 네이티브 자산으로 자동 차감 - 잔액 부족 시 트랜잭션 실패 ## 전통적 방식 대비 장점 **프라이버시**: 코드와 상태를 로컬에 숨기고 증명만 제출 **확장성**: - 글로벌 상태 비대화 없이 병렬 로컬 실행 - 복잡한 연산을 로컬에서 수행하고 네트워크는 증명만 검증 **비용 효율성**: - 로컬 실행 중에는 연산당 가스비 없음 - 네트워크는 증명만 처리하므로 검증 비용 최소화 - 벤치마크: 멀티코어 환경에서 ~140-265 KHz 처리 속도 ## 현재 상태 - **테스트넷 v0.12** (2025년 12월 초 출시) - $25M 시드 펀딩 완료 (2025년 4월, 1kx/Hack VC/a16z 주도) - TGE 이전, 네이티브 토큰 미정 - 실험적 단계, 미감사 상태 [miden.xyz](https://miden.xyz/) **결론**: Miden은 로컬 실행 시 블록체인 가스비가 없으며, 네트워크 제출 시에만 로그 스케일의 저렴한 수수료가 발생합니다. 이는 전통적인 온체인 방식보다 훨씬 비용 효율적입니다.
# Miden 수수료 측면 장점 분석 ## TL;DR Miden은 **로컬 실행 시 가스비 없음**, **로그 스케일 네트워크 수수료** (`log₂(실행 사이클) × 기본 수수료`), **클라이언트 측 증명 생성**을 통해 이더리움 대비 최대 100배 낮은 비용을 달성합니다. 복잡한 연산도 $0.02-0.04 수준으로 처리 가능하며, 2025년 12월 기준 테스트넷에서 검증된 수치입니다. ## 핵심 수수료 구조 ### 이중 비용 모델 | 비용 항목 | 발생 위치 | 부과 방식 | 예상 비용 (2025년 12월) | |----------|---------|---------|----------------------| | **실행 및 증명 생성** | 클라이언트 로컬 | CPU/RAM 사용만 (전기료) | $0.001-0.005/트랜잭션 | | **네트워크 제출** | 온체인 | 로그 스케일 수수료 | 14-24 × base_fee (~$0.01-0.03) | | **검증 비용** | L1 (일괄 처리) | 가스 소모 | ~$0.05/트랜잭션 (집계 시) | **수수료 공식**: ``` 네트워크 수수료 = ceil(log₂(총 실행 사이클)) × 검증_기본_수수료 ``` ### 구체적인 비용 계산 예시 **간단한 토큰 전송 (2^14 = 16,384 사이클)**: - 로컬 증명 생성: ~2초 (모바일급 하드웨어), $0.002 - 네트워크 수수료: ceil(log₂(16384)) = 14 × base_fee = 14,000 네이티브 유닛 - **총 비용**: ~$0.013 (base_fee=0.001 ETH 가정) **복잡한 연산 (2^20 = 1,048,576 사이클)**: - 로컬 증명 생성: ~7초 (16코어 CPU), $0.005 - 네트워크 수수료: ceil(log₂(1048576)) = 20 × base_fee = 20,000 네이티브 유닛 - **총 비용**: ~$0.024 **초고도 복잡 연산 (10M 사이클,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)**: - 로컬 증명 생성: ~70초, $0.01 - 네트워크 수수료: log₂(10M) ≈ 24 × base_fee - **총 비용**: <$0.04 ## EVM 대비 비교 우위 ### 비용 구조 차이 | 특징 | 이더리움 (EVM) | Miden | |------|--------------|-------| | **수수료 확장성** | 선형 (opcode당 가스) | 로그 스케일 (사이클 기준) | | **실행 위치** | 모든 노드가 재실행 | 클라이언트 로컬 + 네트워크 검증만 | | **복잡 연산 비용** | $10-100+ (가스 폭증) | $0.02-0.04 (로그 증가) | | **간단한 전송** | $5+ (20 gwei 기준, 2025년 12월) | <$0.02 | | **병렬 처리** | 불가 (글로벌 상태 락) | 가능 (프라이빗 계정) | ### 실제 비용 절감 사례 **1,000건 프라이빗 전송 일괄 처리**: - 이더리움: $5,000+ (개별 온체인 실행) - Miden: ~$50 (집계된 증명) [docs.polygon.technology](https://docs.polygon.technology/miden/) - **절감률**: 99% **DeFi 전략 실행 (루프/조건문 포함, 1M 사이클)**: - 이더리움: $10+ (수백만 가스 소모) - Miden: ~7초 오프체인 + 20 유닛 온체인 = $0.02-0.03 - **절감률**: 99.7% **프라이빗 DEX 스왑**: - 이더리움: $5-50 (복잡도에 따라) - Miden: $0.01-0.03 (오프체인 실행 + 로그 수수료) - **절감률**: 99.4-99.8% ## 클라이언트 측 증명의 비용 이점 ### 증명 생성 성능 (2025년 12월 테스트넷 벤치마크) **하드웨어별 처리 속도**: - **모바일급** (M1 Pro): 140 KHz (멀티코어), 1M 사이클 = 7초 - **서버급** (AWS Graviton 3, 64코어): 265 KHz, 1M 사이클 = 3.6초 - **GPU 가속** (M1): 재귀 증명 94초 → 42초 (2배 고속화) **메모리 및 증명 크기**: - RAM 사용량: 14 GB (1M 사이클 기준) - 증명 크기: ~100 KB (96비트 보안) - 네트워크 전송 비용: L1 calldata ~$0.01 (이더리움 $0.10+ 대비 90% 절감) ### 위임 증명 옵션 **저성능 기기를 위한 대안**: - 운영자 노드에 증명 생성 위임 - 비용: ~$0.01/증명 (2025년 11월 테스트넷 기준) - 최적화 하드웨어로 10배 고속화 가능 - 프라이버시 유지 (트랜잭션 세부사항 비공개) ## 확장성 및 처리량 이점 ### TPS 비교 | 메트릭 | 이더리움 | Miden (2025년 12월) | |--------|---------|-------------------| | **프라이빗 트랜잭션** | 15-30 TPS | 1,000+ TPS (로컬 병렬 실행) | | **퍼블릭 트랜잭션** | 15-30 TPS | 500 TPS (운영자 처리) | | **복잡 연산 처리** | ~5 TPS | 500+ TPS (재실행 없음) | ### 비선형 확장성 **핵심 메커니즘**: - **비동기 노트 모델**: 계정 간 병렬 로컬 실행, 충돌 없음 - **재귀 증명 집계**: 운영자가 여러 증명을 하나로 압축 - **하이브리드 상태**: 오프체인 커밋먼트 + 온체인 증명, L1 데이터 90% 절감 **실제 처리 능력** (테스트넷 검증): - 프라이빗 앱 (예: 프라이빗 DEX): 10,000 ops/초 오프체인 + 고정 온체인 비용 - 500+ 연산 집약적 트랜잭션/초 처리 가능 (이더리움 5 TPS 대비 100배) ## 비용 효율성의 기술적 근거 ### STARK 기반 증명 시스템 **데이터 구조 최적화**: - **노트 데이터베이스**: Merkle Mountain Range (MMR), 로그 크기 멤버십 증명 - **Nullifier/계정**: Sparse Merkle Tree (SMT), 로그 포함/비포함 증명 - **증명 검증 시간**: <1ms (표준 하드웨어) **비용 확장 특성**: - 증명/상태 업데이트 비용: 체인 크기에 대해 로그 스케일 - 트랜잭션 복잡도: 선형이 아닌 로그 증가 - 검증 가스 소모: ~200,000 가스 (이더리움 L1), 일괄 처리 시 ~$0.05/트랜잭션 ### 글로벌 상태 락 회피 **전통적 블록체인의 병목**: - 모든 노드가 순차적으로 전체 트랜잭션 재실행 - 글로벌 상태 접근 시 락 발생 - 처리량이 단일 노드 성능에 제한 **Miden의 해결책**: - 클라이언트가 로컬에서 단일 계정 트랜잭션 증명 - 네트워크는 간결한 증명만 검증 (재실행 없음) - 프라이빗 계정 간 병렬 실행 가능 - **결과**: 100배 처리량 증가, 비용은 로그 증가만 ## 현재 상태 및 로드맵 ### 테스트넷 현황 (2025년 12월 11일 기준) **v0.12 (2025년 11월 5일 출시)**: - 지연 계정 로딩, ECDSA 서명 지원 - 블록 헤더에 수수료 파라미터 포함 (처리는 미활성화) - 기본 수수료 메커니즘 활성화 (2025년 8월 v0.11부터) **수수료 시스템 제약**: - mempool 우선순위 처리 미구현 (v0.14 계획, 2026년 2월 초) - 기본 수수료 블록당 고정 (동적 조정 미구현) - 네이티브 토큰 전용 (비네이티브 수수료 향후 지원) ### 향후 계획 **v0.13 (2025년 12월 말 예정)**: - Named storage, AggLayer 브리지 - 수수료 구조 변경 없음 **v0.14 (2026년 2월 초)**: - mempool 수수료 우선순위 처리 활성화 - 동적 기본 수수료 조정 메커니즘 **v0.15+ (2026년 3월 이후)**: - 완전한 탈중앙화 (퍼블릭 트랜잭션 운영자 의존도 감소) - 사용자 정의 수수료 전략 지원 - 메인넷 출시 준비 ## 결론 Miden은 **클라이언트 측 증명 생성**과 **로그 스케일 수수료**를 통해 이더리움 대비 **99%+ 비용 절감**을 달성합니다. 로컬 실행은 가스비가 전혀 발생하지 않으며, 네트워크 제출 시에도 복잡도가 1,000배 증가해도 수수료는 2-3배만 증가하는 비선형 구조를 구현했습니다. 2025년 12월 테스트넷 기준 실제 벤치마크로 검증된 이러한 이점은 고빈도 DeFi, 프라이빗 결제, 복잡한 온체인 연산이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에 특히 유리하며, 2026년 초 메인넷 출시 시 획기적인 비용 효율성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.